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구요
현재 여자친구랑 140일째 되엇어요
여친은 같은과 올해 1학년인데
같은 동아리하면서
친해지고 서로 맘생겨서 사귀게되엇는데요
요즘들어서 여자친구 단점 하나가 계속보이네요 ㅜ
처음엔 되게 마음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귀고보니 말이안통하는경우가 너무
많아요 ㅜ 제 여친이 너무 어려서 그런지
저는 다 아는거라 생각햇는데 첨들어보고 이런게
너무 많더라구요. 겨우 2살인데 이렇게 차이나나싶고...
애가 고등학교때 공부만하다 와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어쩔땐 제가 애랑 이야기하는가? 싶기도 해요.
솔직히 처음 사귈땐 이런 모습도 귀여워보였는데
100일 넘어가고 하루에 두세번씩 말안통하고 그러니까 좀 싫어지네요 너무 애같은 이모습이...
여친의 다른 점들은 다 괜찮아요 오히려 저한테 되게 과분한 사람이구요. 아직 서로 사랑하고 있는거같긴한데 정말 저 애같은 모습 하나때문에 좀 힘드네요 ㅜㅜ 어쩌면 좋을까요??? 연애고수님들의 답변바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