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의 러브게임 中....)

[티브이데일리 이혜리 인턴기자] 대세돌 엑소가 숙소에서 하의, 상의 실종을 한다고 전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보는 라디오에는 엑소의 멤버 디오, 백현, 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엑소는 "숙소에서 어떤 차림으로 있나"는 질문에 디오는 "하의를 잘 입지 않는다"고 답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디오는 이에 "하의 쪽에 추위를 잘 안탄다"며 "잘 때 바지를 입으면 불편하고 잠이 안 온다"고 말했다.
또한 백현은 "멤버 카이와 세훈은 상의 실종을 즐긴다"며 "저희 멤버들 거의 다 숙소에서는 상의를 입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공개된 엑소의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Miracles in December)'은 공개와 동시에 각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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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이씨...상의 탈의를 즐겨하신다는데
아 그렇구나 그렇군요
그래서 거기가 어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