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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된 채널 흉내내기

활성화된 채널들은 보면 막 그 채널 주제 상관없이 개인적인 뻘글도 막 쓰잖아? 그래서 나도 써 봄ㅋ
오늘의 판인지 톡선인지 하여간 어디에 지 여친 백치미 어쩌고 하는 글 보고 생각난 내 일화.
(아 물론 글은 읽지 않았습니다..... 커플 껒... ㅠㅠ)

대학다닐 때 동아리 애들 중 나란 친한 남자애들 몇몇이 나보고 백치미가 있다 했음.
그래서 그걸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 말씀.

야 백치미는 엄청 이쁜 애들한테 쓰는 말인데, 너한테 그랬으면 걔네가 너 지금 백치미가 아니라 백치라고 놀리는 거네. 그거 듣고 가만히 있었어?

라고.... 아... 어머니 ㅠㅠ


딸이 안 예쁜걸 직접 인증해주는 우리 엄마 ㅠㅠㅠ
해외 나온지 1년째라 엄마 못 본지도 1년넘었네.... 엄마보고 싶다 엉엉 ㅠㅠ
밤이라 괜히 갑자기 센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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