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160일된커플입니다 맨처음엔 서로잘챙겨주다가 앤매일 카톡답장이느려서 기다리는게적응된남자입니다..
글쓴이가 원래 여자친구한데 나쁜남자?주변에서 다남쁜남자라 햇던사람인데 이번여자친구한데는 해줄수잇는건다해주고 짜증하구투정두 다받아주고 햇습니다....
애가외동이구 해서 그러너니햇는데 어느샌가부터 일쉬는날에 만나는것두 피하는거같구 어느날은 둘다쉬는날인데 여자친구가 일하로가서 일부로 추우면서도 여자친구를 기다리고잇엇음니다 여자친구가 열시에일끝나서 여덟시 오십분에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아홉시 반쯤되자 저를발견하구 나오더니 왜왓냐구 추운데 언능집가라고... .....
자기 같이일하는 언니랑할이야기잇다구 가라더군요... .
그래서 그렇냐구 하구 거기일하는사람이랑 먹으라구 음식사주고 집에 왓습니다 열시가되도연락이없구 열한시가되자 그언니랑 이야기 끝낫다구 연락왓습니다.
그렇게 십분정도 이야기를하다 회식이야기가나와서
자기회식이 새벽에한다구 먹구간답니다 새벽이고 남자니깐그럼 회식끝나기 삼십분전에 연락하라햇죠 여자혼자가기 위헝하다구 그러니깐 자기혼자가겟답니다 계속 대리로간다니깐 댓답니다 요새 왜이러는지..... 조언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