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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연기천재!! 대종상 최연소 여우조연상은 뉴규?

nnozz |2013.12.12 10:58
조회 72 |추천 0

 

 

스무살에 이미 연기 천재 인증 받은 그녀,

영화 찍는 족족 충무로 명감독들의 하트 뿅뿅 받는 그녀,

 

최근 몇년간 대박 영화에 이름 올리는 바로 그 배우!

심은경양 되시겠다. 두둥~

 

 

 

 

 

(심은경의 레전드급 욕방 장면)  

 

 

 

 <써니> 강형철 감독으로부터 일찍이 "이미 완성된 배우" 라는 칭송을 받은 그녀는

자그만치 연기력 경력 10년차 베테랑~~

 

 

귀엽고 인형같은 외모로 아역배우 데뷔!

국민드라마 태왕사신기 물론이요 영화까지 섭렵해주시고~ 

 

 

 

장르불문!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의 데뷔작 <불신지옥>에서는 신들린 연기까지 거침없이!!

 

 

퀴즈왕과 로맨틱 헤븐을 함께한 장진감독

"심은경의 연기를 보며 전율을 느꼈다"

 

로맨틱 헤븐으로 대종상 최연소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니

그 말이 이해가 됨ㅇㅇ

 

 

 

1200만 관객의 눈물을 훔친 <광해>의 추창민 감독은  '사월이'로 심은경을 캐스팅하기 위해

심은경 양이 유학 중인 미국으로 시나리오를 보내기까지 했다는데 ㄷㄷㄷㄷ

 

결국 사월이는 광해는 물론 관객들의 눈물 콧물 다 쏙빼냄~

 

 

그리고 2014년

광해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심은경!

요번에는 <도가니>로 충무로 핫 감독으로 떠오르신 황동혁감독님과 함께라고 함~ ㅎㄷㄷㄷㄷ

 

황동혁 감독님도 한마디...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보배 같은 여배우"

뭐 이런 극찬이....?

 

 

장르불문! 캐릭터불문!

이번엔 연령불문 칠순할매로 대변신!! 

 

강력한 뽀글파마 하나와 표정만으로 이미 난 당신의 노예~~ ㅋㅋㅋ 

 

 

마냥 예쁘고 싶을 스무살에 뽀글머리 파마를 소화하며 할매 역할을 맡다니

역시나 연기파 배우답긔~

 

도가니 감독님의 두 번째 작품이 궁금도 하고..

써니와 광해에 이어 심은경의 세 번째 국민 영화가 될 지도 완전 궁금하고!!!

 

어떤 영화일지 궁금증이 폭팔해버렷!!!

 

 

※레알 현실웃음 빵터짐 주의※

심은경의 걸~쭉한 명불허전 막말 영상 보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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