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ts 소속사와 bap 멤버들에 대한 내 생각을 마구 쓰겠음
우선 ts 소속사가 내년에 신인 걸 그룹을 내는 이유
이번에 내는 신인 걸그룹은 행사용 걸 그룹이 될 것임
보아 하니 소속사 사장 김태송이 힙합진인 거 같은데 언터쳐블 bap는 진짜 힙합으로 밀고 나가려는 거 같고 그 중에서도 bap는 진짜 공을 들이는 가수인 것 같음
여자그룹 시크릿은 그야말로 돈벌이용 인데 전효성의 일베 소동으로 주요 수입원인 행사에 더이상 못나가고 있음 따라서 지금 행사장에 가장 인기있는 여자 걸그룹 내보내는 것 같음
일월에 출격하는 bap 신곡은 센케아니고 익스큐즈미 같은 본격 힙합이 될 것임. 뮤직비디오도 국내에서 찰영 할 듯한..
Bap멤버들도 고퀄리티 음악을 준비하여 오랜 시간 준비 하는게 좋다는 것은 알고 있음 하지만 부진했던 배드맨 앨범을 마지막으로 긴 공백기를 가지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큼
정규 앨범을 내기 위해 오랜 공백기를 가질 경우 마지막 앨범이 성과가 좋았어야함.
따라서 1월에 정통 힙합으로 좋은 음악으로 나올 것이며 그때 소녀시대와 붙든지 비원에이포랑 붙든지 힙합 매니아들은 다 뒤집어 질 꺼 임.
그 힙합 앨범이 성공 하면하면 정규 앨범을 위해 조금 긴 공백기를 갖는다. 그리고 그 공백기에 신인걸그룹 나와서 열심히 돈을 번다 . 내년에 신인 걸그룹 들 엄청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뜨지는 못하지만 행사로 돌리면 돈 잘 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