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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영국- 템즈강따라 흘러흘러

유학네트 |2013.12.12 14:00
조회 44 |추천 2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템즈강을 따라 흘러흘러 산책한 이야기를 해드릴꺼에요.

야경이 대부분이에요 :)

 

 

타워브릿지, 웨스트민스터사원,빅벤, 런던아이는 영국의 대표 명소입니다.

템즈강을 따라 쭈-욱 위치해있어서

유람선을 타고 이동하기도 하죠.






 


 





# 타워브릿지 (Tower Bridge)

 

: 런던의 상징 이라고도 할 수 있는 너무나 동화같은 ''타워브릿지''

Circle·District 라인 Tower Hill 역, Northern·Jubliee 라인 London Bridge 역에서 가시면 되구요.

입장하시려면 성인은 6파운드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딕양식의 요 첨탑을 입장료 를 내고 올라기시면 런던을 구경하실 수 있어요 :)

 

# 웨스트민스터 사원 (Westminster)

: 정식 명칭은 시티 오브 웨스트민스터(City of Westminster) 입니당.

영국의회, 각종 국가 기관들이 총 집결한 런던의 진짜 중심이라고 할 수 있죠 :)

 

 

# 빅벤 (Big Ben)

: 빅벤(Big Ben)이라 이름붙여진 국회의사당의 시계탑 은 

원래는 시종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점차 유명해지며 

시계탑 자체를 의미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15분마다 종이 울려요- 

 

 

 


 


 


 


 



 


 



 


 



 


 



 


 


 

 

 

런던아이가 레인보우였던 시절이 있어서 그 사진을 올립니다 :)

 

밤바람이 차기는 하지만, 머플러 칭칭감고 가끔 Refresh하러 가기 좋은 것 같아요.

언제가도 낭만적인 이곳 :)

 

 

이래서 런던이 좋아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윤진/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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