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템즈강을 따라 흘러흘러 산책한 이야기를 해드릴꺼에요.
야경이 대부분이에요 :)
타워브릿지, 웨스트민스터사원,빅벤, 런던아이는 영국의 대표 명소입니다.
템즈강을 따라 쭈-욱 위치해있어서
유람선을 타고 이동하기도 하죠.
# 타워브릿지 (Tower Bridge)
: 런던의 상징 이라고도 할 수 있는 너무나 동화같은 ''타워브릿지''
Circle·District 라인 Tower Hill 역, Northern·Jubliee 라인 London Bridge 역에서 가시면 되구요.
입장하시려면 성인은 6파운드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딕양식의 요 첨탑을 입장료 를 내고 올라기시면 런던을 구경하실 수 있어요 :)
# 웨스트민스터 사원 (Westminster)
: 정식 명칭은 시티 오브 웨스트민스터(City of Westminster) 입니당.
영국의회, 각종 국가 기관들이 총 집결한 런던의 진짜 중심이라고 할 수 있죠 :)
# 빅벤 (Big Ben)
: 빅벤(Big Ben)이라 이름붙여진 국회의사당의 시계탑 은
원래는 시종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점차 유명해지며
시계탑 자체를 의미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15분마다 종이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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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아이가 레인보우였던 시절이 있어서 그 사진을 올립니다 :)
밤바람이 차기는 하지만, 머플러 칭칭감고 가끔 Refresh하러 가기 좋은 것 같아요.
언제가도 낭만적인 이곳 :)
이래서 런던이 좋아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윤진/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