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음성듣고 좀 깨긴했지만 워낙스엠이 애들 이미지를 신격화시켜놔서그래 그동안 엑소 라디오 한것봐봐 어떻게든 않좋은 모습이나 실체를 알수있는 발언은 두리뭉실 넘어가거나 대답잘안해 그와중에 순진한 애들은 솔직하게 답했다가 그다음 라방에서는 아예 입다물든가 어제 러브게임에서 멤버들사이에서 돈 꿔갔을때 안갚은 사람있냐고 했을때 마치 입맞춘듯 우렁차게 아니라고 하고 아직 신인이라 한창 좋은 이미지 만들어야할 시기인거 알지만 그동안 세훈이를 막내로 귀염떠는 이미지로 만들어놔서 음성녹음이람 갭이 크니 이사단이 난거지 엑소애들도 어제 좀 쫄았을꺼야 혹시 그동안 만들어놓은 인기 물거품될까봐 애들아 조심해 아이돌시장은 살얼음판이야 작년 50개 아이돌 데뷔 다시 올해에 앨범 내놓은 팀은 5개였다는 글을 봤는데 50개에서 기획사빨로 운좋게 살아남고 대세돌까지 됐는데 잠깐 삐끗하는 순간 치열한 아이돌시장에서 훅가는건 시간문제야 두피봐 ㅈㅂ을 왜 그딴식으로 버렸겠냐 뜨긴 떴는데 앞으로 씨엡도 찍고 아이돌로 살아남기위해 더이상 이미지로 먹고사는 아이돌로 살기엔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니 버린거야 그나마 스엠은 강인이 크게 일치르고도 탈퇴안시키고 군대 보낸후 이미지세탁후 지금까지 슈주로 있게한거 보면 대단하더라( ㅈㅂ일로 함부로 탈퇴시키면 팬들이 안티로 돌변할수있다는거 보고 탈퇴는 엄두도 못낼수도있고) 슈주 애들이 일낸거에 비해 이건 아무것도 아니지만 워낙 디금 엑소가 인기최고니까 어제같은 일도 기사화된거겠지 하지만 어제 그음성 듣고 세훈이를 예전처럼 바라볼수 없게 되서 아쉽더라 팬들아 걍 방송에 나오는 이미지로 보고 살아 그게 속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