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막내동생도 놀림을 받고 있어서 힘들어합니다..
하..막내동생이 초3인데 어제부터.. 걔가 왕따를 당하는것 같은데..
그래서.. 몇일전부터 학교 가기 시러 해여..
애들이..학교에서 장난으로 팬티 벗기고 하얀팬티라고 놀린다던데..
진짜 벌써부터.. 막내가.. 반에서 놀림..당해서 힘들어하니까 누나인 내맘도 아프고..동생이.. 놀림 당하는 것이.. 다 내 잘못인것 같아여..
내가 진짜로 이세상에서 사라진다면... 다 해결되겠죠..?
그런다면 좋겠네여..
동생에게
동생아 미안하다..
이누나가 못나서..해줄수있는게 없네...ㅜㅜㅜ
도와주고싶은데..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ㅜ
미안해..진심으로..
그리고 고맙다..
...요즘에..변한 애들때문에 힘들어도 힘내고.. 나처럼..나쁜생각 하지말고.. 남은 3학년 생활 잘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