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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굴러왔는지 맨날 애교부린다고 정신없는 이 남자
솔직히 머리아프게 할만큼 정신없는 사람이지만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우리 서방 때문에
행복해서 미치겠습니다.
2014년 3월 12일 커벨이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