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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팬들이 감싸줘야지

세훈아 백현아 많이 힘들었지
그 음성으로 너네까는애들은 악개, 안티들뿐이니까
모두 그런게 아니라는거 믿어줬으면.
팬들은 언제나 너희들 믿고 응원하고 있으니까
기죽지마
누가 뭐래도 엑소 너네는 팬들이 지킨다
12월 11일 누구보다도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하루를 보낸 우리 애기들
농구하러 간 크리스도 영화시사회 간 수호랑 다른 멤버들도 심타가서 재밌게 놀다온 도백첸도 너무너무 멋있어보였어
ㅠㅠㅠㅠㅠㅠ 결론은 엑소 사랑하자 ㅠㅠㅠㅠ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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