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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시 아무래도 판을 떠야겠어.의지력이 시망인 한심한 인간이라.... 수호채널만 와야지 하면서도 오는 김에 엑톡도 가게 되고 그런단 말이야.근데 갈 때마다 내 쿠크가 남아나질 않아.애들이 뭐 어쨌다 이런 걸로 쿠크 깨지는게 아니라 소위 팬이라는 년들 때문에.
애들 번호 저장만 해두고 관음만 하지 카톡은 안보낸다. 당당하게 이런 글들 쓰던데 그러면서 자기는 사생년 아니라고 우기겠지? 난 그렇게 번호들이 많이 올라왔어도 그거 저장하거나 확인해 볼 맘 안 들던데. 사생 땜에 팬이 팬 취급 못 받는다면서 왜 자기들은 그렇게 사생짓 하고 있을까? 실제로 차타고 따라다니지만 않으면 사생이 아닌거야?사생 뜬다고만 하면 먹이 먹으려고 우르르 개떼처럼 달려들어 꼬리 흔들고 있는 저 년들.음성파일 공유한다니까 이메일 달리는 거 보고 진짜 소름돋더라.지들은 정상적인 팬이라 우기면서 저렇게 사생질 하는 이중성에 나 진짜로 화장실 달려가서 게워냈어.
그런 주제에 애들이 겸손하지 못해서 팬섭이 나쁘다는 둥 팬을 진심으로 안 대한다는 둥..계속 저러고 있는 꼴들을 보니 쿠크가 남아나질 않아.진심 엑소 멤버들이 이런 곳 관심도 안 주고 안 읽었으면 좋겠다.그리고 진심으로 그런게 불만이고 딴 아이돌이 부러우면 그 다른 아이돌 좋아하면 되지, 왜 엑소 팬이라 하면서 엑소 괴롭히고 있을까? 진짜로 그만 애들 괴롭히고 부럽다는 그 다른 아이돌 팬질하러 떠나 버렸으면 싶은데. 왜 굳이 안 떠나고 저렇게 욕해댈까? 변태인가? 엑소가 불쌍해. 그리고 이렇게 팬보다 사생년들이 더 많으니 팬섭 별로인 것도 이해돼.아이돌과 팬은 어차피 비즈니스적관계이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은 애정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관계라 멤버들이 걱정되고 안타깝네. 
어차피 나는 이 때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지만, 저렇게 욕하는 애들의 표현에 따르면 비즈니스적 관계로만 애들 대할거야. 사실 그게 맞는거지. 그렇게 거리를 두고 그들의 사생활을 존중해줘야 그들도 팬인 우리를 존중해주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애정을 돌려주는거지. 그 계약을 먼저 깨놓고, 팬의 본분을 지키지 않고 선을 넘은 자신들은 탓하지 않고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저 태도들에 화가 나. 피해자가 자숙하고 숨어있고 사과해야 직성이 풀리는 저 가해자들. 왜 가해자가 피해자보다 더 당당하고 떳떳한지 모르겠어. 이번 일로 피해입는 엑소 멤버들이 제발 너무 상처입지 않길. 그리고 가해자 년들의 저런 미친 소리는 제발 보지 않고 보지 못하기만 바라. 
수호채널도 이제 나 없어도 글이나 댓글들도 전보단 많이 올라오니까.다들 재밌게 얘기하면서 놀 수 있길. 여긴 계속 청정구역으로 남아있길 ㅠㅠ 의지력이 강하지 못해서 딱 수호채널만 들어오고 엑톡 그만 두지 못하는 병신이라 미안해 ㅠㅠ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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