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날 그시간에 벽반에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애년들 진심 소름돋는게 걔가 올릴까말까 계속 겁내하고 고민하니까 설탕발림 꿀발림 쩔었음 ㅋㅋㅋㅋ 올려도 고소안된다고 너 괜찮다고 걍 우리만 보고 빛삭하자고 그럼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일커지니까 ㅋㅋㅋ등돌리고 거봐 뭐랬냐ㅉㅉ 이런식. 애초에 그런거 관음하고 녹음한 그년도 잘못이지만 그날 그새벽 판에있었던 년들이 더 나쁜년들임.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다르다더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걔도 이렇게 될거 알고 그거무서워서 글지우면서 글쓰고 나중엔 진짜 간다며 펑.
(나는 풀지말라고 말하던쪽이긴 하지만 음성다운받았으니까 나도 나쁜년은 맞음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