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OLO 입니다!
전 사실 20대는 아니지만 여기가 더 깨끗한 것 같아 사알짝 방탈 좀 해볼게요ㅋㅋ
전 오늘 모두에게 가십거리가 되는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전 한글을 써본지 오래 돼서 실수 있더라고 봐주세요! 안 할려고 노력할게요... 근데 뭐 재밌으면 됏지..?그죠?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음슴체 go!
1. 부자들의 이야기...
제가 쓰는 모든건 보고, 듣고, 겪은 일임.
판에서 얘기하듯이 의사님의 도움을 안 받은 사람들은 가리기 바쁘고, 도움 받은 사람들은 보여줄려고 엄청난 노력들을 하지 않음?
부자들도 똑같음.. 진짜 정말 엄청난 부자인 애들은 욕심이 없음. 특히 초딩땐 자기 아버지 어머니께서 얼마나 큰 일을 하시는지 모름. 그냥 학교에서 발표하게 조사 해오라고 하면 그냥 아버지께서 말씀 하시는대로 받아 적어서 말함.. 다른 애들이 그거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선생님께서 어떻게 보는지 1%도 상관 안함. 아이들이 순수하긴 함ㅋㅋㅋㅋ 하지만 사실 크면 달라질 수도 있음
그런데 자기 집에 콤플렉스가 있거나 자기만족을 모하거나 사회를 일찍부터 접한 아이는 사치를 좀 어렸을때부터 배움. 이런 아이중 일부는 자기의 가치를 높이려고 엄청난 노력을 그 때 부터 함. 친구들과 모여 나쁜짓을 하며 이게 맞는거다, 내가 다른애들보다 낫다 이렇게 자기세뇌를 함, 한마디로 현실도피하는거임.
부자인 아이들은 부모님께서, 혹은 친구가 인맥이 좋아서 가수 대기실도 많이 들어가서 사진 찍음. 이건 그냥 모르는 분들을 위해... (요즘 연예계가 큰 힘을 쥐고 있으니깐)
이런 애들은 왠만하면 인생의 길이 비슷비슷함. 1번 사립중, 사립고; 2번 유학; 3번 국제중고등학교 (kis, yiss, sis, sfs, gsis, apis등등을 말하는거임) 한국 애들 (사립고) 은 정말 공부 빡세게 해서 많은 대회를 위해 준비를 몇개월동안 하고, ap exam이라고 미국대학 레벨의 과목 시험을 고딩때 15개씩 해치워버리는 괴물들도 있음.
근데 웃긴건 몬지 암? 정작 미국에서 유학하는애들은 정말 완전 많으면 10개, 열심히 하면 8개 정도만 함. 다행히 이 ap시험은 제일 좋은 점수가 5, 못한 점수가 1이고, ap과목들 중 많은 과목에서 66%를 넘게 맞으면 5가 나옴. 정말 다행이지욤...
요즘 보이스피싱 얘기 많이 나오지 않슴? 유학하는 애들은 진짜 신기하게도 미국으로 출국한 날 공항에서 애 납치했다고 전화가 옴. 이름은 물론 시간까지 맞춰서 함... 진짜 무섬;;
부자인 애들중에 옷 비싼걸로 골라 잘 입는 애들도 정말정말 많지만 돈을 특정한데만 사용하고 (특별히 친구랑 놀 날이 와서 같이 밥먹는다거나 뭐 그런 순수한 진짜 필요한것), 옷에 욕심 많이 없는 애들도 많음. 평범한 학생들보단 고가의 옷을 많이 갖고 있다는걸 부정하진 못하겠음. 하지만, 그냥 심플한 셔츠나 츄리닝을 편하게 생각해서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음. 이런 아이들도 당연히 옷 살땐 5만원이 껌값처럼 나올 순 있지만 돈 아낄려고 사기 전 한 번 더 잘 생각하고 사는 애들도 있음. (이런 애들 보면 돈이 풍족하지 못한데 일부러 돈많은척/자랑 할려고 하는 애들 보다 참 잘 참고, 생각하는게 살짝 기특? 함ㅋㅋ)
내가 들은 바로는 어떤 정말정말 부자인 아이는 중학교를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데, 보모가 같이 이민 와서 기숙사 학교지만 한국 갈때마다 와서 짐 싸준다고 함ㅋㅋ 고딩땐 쪽팔려서 그렇게 못하거나 자랑할려고 계속 하거나 하겠지 모... 이건 내가 알바 아니고.
아! 그리고, 상속자들 처럼 끼리끼리 부모님 일 보고 친구 사귀는 애들 거의 없음... 가정 교육 정말 못 받거나 주변 환경이 좋지 않았던 이상 "너 부모님 모하시니?" 막 이런 뻔뻔하고 웃긴애들 100명중 2명도 안될거라 봄. 어쩌면 내가 보고 겪은게 적거나 내가 사람들을 필터해서 사겨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대놓고 물어보는애들은 쪽팔려서 아무데도 못 나와야되!
2. 세상 인생
내가 몇년 못 살아봤지만, 내가 계속 생각하고 분석해본 결과, 모든 사람은 조금이라도 이기적임. 지금 들으면 당연하지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자신이 이기적이다고 생각하면 살짝 슬플지도 모름. 그래서 사람들이 인생은 혼자 사는거라고 하나봄.
부처님처럼 통찰력이 내가 뛰어나진 않지만 난 맞는 말만, 사실이 확인 된 말만 하려고 하는 스타일이므로 나의 분석을 끊임없이 랩해보겠음.
나보다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 다시 말하자면 세상을 아주 잘 아는 사람은 내가 봐도 어떤 생각하는지 알기 힘들고, 내 생각을 읽을까봐 살짝 꺼림칙함. 하지만 본성이 착한 사람이라면 모... 친구로 사겨도 문제가 없음. 왜냐하면 나한테 잘 못해서 되돌려 받을 수도 있다는걸 잘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임. 여기서 말하는 '나'는 나 YOLO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나 자신임.
모든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고 함. 왜냐하면! 난 소중하니깐~
그래서 시도때도 없이 자랑을 하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생각할까 계산적인 행동을 보여주는거임. 사실 이건 모두가 잘 생각해보면 알고 있는 사실임.
그래서 반에서 제일 인기 많은 아이가 잘 웃고, 잘 환영하고, 잘 듣고, 잘 칭찬하고, 돈같은거에 대해서 재수없게 느껴지지 않는거임. 사람들은 모두 다 조금이라도 관심종자니깐...
내가 보기엔 사람들은 총 네 종류로 분석할 수 있음.
1. 바보, 불안한 미래를 위해 지금의 행복을 걷고있는 애들
2. 특출나게 똑똑하진 않지만 많은걸 겪어봐서 노력을 항상 하는 애들
3. 똑똑한데 게을러서 노력은 죽어도 싫은 애들
4. 똑똑해서 어떻게 하면 자기가 살아남는지 알고 노력까지 하는 퍼펙트한 애들
솔직히 말하자면 글쓴인 3번임. 난 벼락치기에 재주꾼이기 때문임. 그래서 난 내 자신이 가끔 정말정말 너무나도 싫음... 쨋든 4번인 애들은, 학업, 친구사이, 모든 인간관계가 다 좋음. 인생의 표본이랄까? 나같은 경우엔 얘네들이 제일 부럽슴. 자기 기분 하나 내색 안 하고, 성공만 하면서 참을인자 새기고 모든거의 계산이 빠르고 자기 주장이 뚜렷한 아이들이기 때문임.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1번은 알기 때문에 스킵하겠음. 2번을 설명하자면 자기가 노력하고 공부해야 나중에 먹고 살 수 있다는걸 암. 그리고, 자기 방식의 살아남는 법이 있음. 이런 애들은 참을성이 강하고, 자기가 하고싶은것보다 해야하는걸 더 잘 아는 애들임. 이런 애들도 사실 살짝 부럽슴. 심플하게 살고, 열심히 사니깐.
잠시만 나의 얘기를 하자면 난 생각이 정말 많음. 난 쉬지 않고 생각을 하고, 계산을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계산하고, 조금의 정보만 갖고 사람 자체를 분석하려고 하는 사람임. 그래서 걱정도 많고, 모든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옳고 그름의 선이 분명하나 나를 위한거라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함. 결과만 좋으면 되니깐. 그리고, 이미지 관리는 친구들에게는 서투른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선생님들에겐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선호함. 특히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나 여자 선생님들을 다루는 법을 확실하게 암. 비법은... 비밀이지만... 말해주자면 칭찬임!!!!!!!!!!두둥ㅋㅋㅋㅋ 매일매일 오 구두 짱 이뻐요! 와 언니 오늘 뭐 남자친구 만나러 가요? 왜케 이쁘게 입고왔어요? 언니 대박 똑똑해요~ 어떻게 이런걸 풀지? 우왕 쌤! 저보다 손 이쁜 사람 처음 봐요! 등등... 남친이 없는걸 알아도 남친만나냐고 물어보고, 안예뻐도 신경쓴거 같으면 칭찬하고, 그사람이 관심있는거면 또 칭찬하는거임!
와 이렇게 써 놓으니깐 나 되게 사회의 적인거 같은데... 여러분 저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ㅋㅋㅋㅋ 저도 저 같은애가 있으면 짜증나고 재수없어서 멀리하고 싶은데 전 나쁜 마음을 항상 갖고 있는 아이는 아니랍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는건 100% 정말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고, 뭐 당연히 아직 어려 참을성이 부족해서 가끔 이성을 잃을때가 있지만, 항상 반성하고 다시 생각해보는 배우는 중인 사람이예요.
추천해주시거나 웬만큼 많은 사람들이 봐 주신다면 조만간 다음 것도 올릴게요!
제 글을 읽다보면 제 신 상이 밝혀질..수도 있지만? 그냥 재미로만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