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5년째열애중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10살이나많구요.제 남자친구는 바쁘다는 핑계로 잘연락을안합니다.얼마전에는 2달동안연락을안해죠.그때도 역시제가먼저 연락을하게되어 연락을하고요.항상 제가먼저연락하고.제연락이씹히기일쑤죠.이런일이 반복되다보니 저도 지쳐 헤어지자고 해도 항상 그 남자는 좋아한다고,자기가표현을못해서 그렇다고 조금만참아달라고만해요. 나아질꺼라고해도 잠깐만이고 항상 똑같은 반복이죠.그러다보니 제자신이자꾸한심해지는것같아미치겠어요..그러면서 저도 이남자가 좋아서 쉽게놓지는 못하겠어요..그렇타고 잠자리를하는것도아니예요.안하지 이년?일년반정도 되가네요.아무리바쁘더라도 담배피고 게임하는시간에 연락 해줄수있을텐데 .이런 남자의 심리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