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니까 그런거지. 스스로 병신인증이네. 얼마나 현실이 힘들고 팍팍하고 재미가 없으면 팬질에서밖에 인생의 의미를 못 찾냐? 팬섭 같은거 잘 해주면 좋은거고 안해줘도 애들 얼굴 감상하고 노래 듣고 하면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데. 그리고 그게 싫으면 팬섭 좋아하는 다른 아이돌로 갈아타면 되는거고. 변태냐? 그게 싫다면서 왜 붙어 있어.
팬질하면서 팬섭이나 소통 있으면 당연히 좋지. 근데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그게 니들이 원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고 ㅈㄹ 하는건 도대체 뭐냐. 여기 말고는 너에게 애정을 쏟아주고 관심 가져주고 인간적인 소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면 도대체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더 이해가 안된다. 정신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