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크게 더 재밌어지진 않을거 같아. 그냥 좀 스엠 아이돌 자체가 약간 아이돌들 중에서 범생이 이미지 같은 느낌이라 해야 하나. 막 오락부장 이런 느낌이 별로 없어. 투피엠 같은 경우는 애들 성격자체가 좀 학교로치면 오락부장이나 웃긴 애들 모인 듯한 느낌이었는데 스엠출신 아이돌들 중에서 그런 식으로 웃긴 애들은 거의 못 본 듯. 신화 정도? 근데 신화도 연륜이 쌓이고 워낙에 다사다난하게 겪은게 많으니까 그런게 되는 거 같고. 데뷔한지 얼마 안됐을 수록 기획사에서 만들어주는 이미지 자체가 스엠은 좀 모범생 이미지로 끌고나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나만 그리 생각 드나.....
그나마 요새 활동하는 애들 중에선 슈주가 예능감 있다고 하는데.. 슈주도 다른 그룹에 비하면 나한테는 오락부장보다는 모범생쪽에 더 가까운 느낌 애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