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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로 더 좋아진 사람 있을까 ?


나처럼?

전에는 그냥 스타수호로 좋아했다면 
이번일로  김준면자체로 좋아진것 같아   어떻게 표현해야지?
이젠 쉽게 최애 바꾸거가 다른데로 갈아탈수 없는 그런 감정,

말투로  개그화되고 있는거 같은데 속생해… 난 화를 누르고 차분하게 대화하는 리더로 보이고또 한 박력있을꺼 같은  남자인거 같고 …전화 받아라 할때 상상하게 만들고  두근두근..의외인점이 많아 
마무리는   애들 모두 이번일로 좀더 성숙해지길 (큰잘못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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