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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진짜 귀여운 웅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점심에 밥먹고 교보문점을 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더셀러브리티에서 민석이가 잡지 찍었잖아 바리슈타로 ㅋㅋ

그래서 나도 한번 구경하려고 잡지책 있는쪽으로 갔는데

내옆에 웅녀로 추정되시는 분이 아...민석이...민석아

진짜 조그만 목소리였는데 들림 바로 옆에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분옆에 친구랑 같이왔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도 그 목소리 들었나봄

야 그럴거면 사라좀

이러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아...살까? 나 이거까지사면 집에서 혼날텐데?

옆에있어서 그런지 진짜 잘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말 말고도 더있는데 까먹었어ㅠㅠ

암튼 저러고 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친구갘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눈에서 @!@~했든 사려는 욕구가 보이거든? ㅋㅋ

뭐뭐했든 이거는 잘 안들려서ㅠㅠ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말 듣고 웃겨 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친구분의 말에

맞아 살거야

바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이런 일화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기억에 남아서..

얼굴도 진짜 귀여웠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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