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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담 나도 입덕 수기를 써볼까

웅녀 고3웅녀....올해 7월 14일에 입덕했음 ㅋㅋㅋㅋ나에게 엑소란 그냥 욕의 대상이였음 수만리가 노망이 났나보다 늑대랰ㅋㅋㅋㅋㅋㅋㅋㅋ씨밬ㅋㅋㅋㅋ울프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애들하고 까기 바빴음 물론 그 늑미라는 노래를 듣기 전에 아 싸랑해요라는 말이 들어간다는걸 먼저 알아서인지 몰라도 무대는 커녕 노래도 안들을라고 했음 ㅋㅋㅋㅋㅋ근데 그 이엑스오인지 이그조인지 암튼 걔들이 주간아에 나온다네? 뭐 이제 7월이여서 기말도 내신도 끝났겠다 방학 전 공부하기 전에 나에게 브레이크타임을 주자는 의미에서 주간아를 봤는데.....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이였음..







주간아 방울토마토 특집ㅋㅋㅋㅋㅋ그래 거기까지는 딱 좋았음 레이라는 애 졸라 웃기닼ㅋㅋㅋㅋㅋ아 타옽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나도 모르게 이름 다외우고....그와중에 어뢴지색 머리를 하고 스냅백을 쓰고 카와이하게 웃는....심지어 소희랑도 닮았고......암튼 뇌리에 딱 슈밍 얼굴이 박힌거임......아 쪼끄만게 엄청나게 카와이하네 하다가 그 다음날자꾸 생각남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난 또 돌아올 수 없는 강읗 두번 건넘....검색창에 시우민을 쳐봤는데....샌드위치 요정....와....대박...하...이건 카와이의 수준이 아니야.....하....그냥 아주 막 감탄사 뱉으면서 슈밍탐구 들어감....늑미무대도 엄청봄 아름다아름다아름다운! 할때 나도모르게 심장 부여잡음....다들 알거야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 씹덕함의 느낌이랄까...암튼 그런거....심지어 맏형...와....생긴거봐 졸라 씹덕...내 덕후본능을 일깨운다 라며....정말 돈아까운 짓이라고 생각하던 앨범도 삼....중국어도 모르면서 중국어버전으로삼.....이젠 늑미 노래 존좋...진짜 좋아...특히 아름다아름다 그 부분이랑 안해본 스타일로 그 부분이 ㅎㅎ
같이 욕하던 내 친구들도...주간아 보더니 하나 둘씩 입덕 시작...물론 그녀들은 최애가 매일 바뀌지만 나 웅녀는 요지부동 슈밍짱....슈밍덕에 일상파괴되긴 햇지만 나름 조절도 하고 아무리 스트레스 받아도 슈밍얼굴을 보면 행복했음....이젠 뭐 수능이 끝난 고3이라 눈뜨자마자 슈밍짤줍쥽......행복하다..슈밍쨩....앞으로도 건강하게 예쁘게 활동해줘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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