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정도 알고지낸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제가이런곳에다
글쓸줄은생각도못했지만
너무답답하고
스트레스받고해서
다른분들은어떻게생각할지궁금도하고
너무힘들어서글을씁니다..
여자친구가 놀고 그럴수잇다고생각합니다.
초기때부터 놀고그러는것때문에
자주다투고그랬고
지금은많이이해해주는편입니다.
제가일때문에 많이만나지도못하고
장거리연애를하다보니
긴시간못만나는날도있습니다..
그래서많이이해하려고하고
참으려고했습니다만.
거의일주일에 3-4일정도놀러나가고
놀러나가면
일찍오면2시평균4.5시쯤에
들어옵니다.
물론 놀때터치하지않으려고하고
가끔연락해주면 마음이불편하지도않겠지만
다음날되면
맨날..까먹었다.배터리나간다
이런식으로얘기하곤해서
더힘든것같습니단
야근하다보면피곤해서 힘들고
늦게노는여자친구걱정되서
잠도설치고 늦게까지잠을못이룹니다..
너무 글을막쓰니..
무슨말을쓰는건지도모르겟내요
결론적으로
이런여자친구에대해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너무오버하는걸까요. ?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