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쓰게 된,
수능 끝나고 덕질말고는 할일이 없는 고삼 웅녀입니다ㅋㅋ
눈팅만 하던 제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된건...
제가 조금 전 저지른 엄청나게 부끄러운 일 때문이에요ㅎ
오늘 이 일 때문에 밤새 이불 뻥뻥 찰 듯 하네요..ㅎㅎ
여느때와 다름없이 짤줍을 하고
폰 갤러리에 들어가 흐뭇하게 짤을 감상하던 중
동생이 짤 중 하나를 보내달라기에
갤러리에서 바로 선택해서 카톡으로 날리려했어요
그런데..
제가 채팅창 확인도 안하고
무심코 젤 위에 뜨던 채팅창으로 사진을 보내버린거에요ㅠ
근데 그 채팅창이 1,2학년 후배들, 같은 학년 애들이 있는
동아리 톡이었던거에요ㅎㅎ
제가 일코를 했던건 아니지만
선배랍시고 나름대로 후배들한테 조언도 했던!^^ㅎㅎㅎㅎ
그런 학생이었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ㅅ절대 팬인게 부끄러운게 아닌데...아닌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총 18명있는 톡인데 방금 보니까 10명이 확인하고는 아직까지 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