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사랑방 눈팅만 하던 공주엄마 공주마마에요 ㅋㅋㅋㅋ
지금 공주가 사료를 다먹어서 사료가 음스므로 음슴체 ㄱㄱ
글재주가 없어도 공주의 얼굴로 커버 가능할것같아 사진바로 투척 ㄱㄱ
공주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페르시안 친칠라
여자아이임 강아지를 분양받으려 샵에갔으나 저렇게 쳐다보는 바람에...
ㅠㅠㅠㅠㅠㅠ
보통 고양이들은 낯선 환경에 가면
숨어있거나 적응을 잘못해서
아..집에가면 어쩌지 하고 고민했음
고민한 내가 바보였음 ㅋ
정말 고양이 맞나 싶을정도로 ㅋ
집에 6개월넘은 시츄도 있어서 걱정 정말많이했는데ㅋㅋㅋㅋㅋㅋ
읭? 둘이 남매였음?...할정도로 너무 친했음..보자마자..
이렇게 귀엽게 하품도 하고ㅠㅠ
누워서 카메라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냐는 듯이 비웃음 ㅋㅋ
얼굴에 나 아무것도 몰라요~ 이러고있는데
이여자...은근히 성질있음 ㅡㅡ
주인을 닮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
잽을 정말 잘날림 궁금한건 무조건 가서 때려봐야 직성이 풀리나봄
나는 공주의 악당모습을 아는데 사람들은 몰라서 답답함 나만 악당이라고함.
적응 너무잘해줘서 고마운 울 꽁꽁이 ♥
(꽁꽁이는 애칭임
)
아.. 너무귀여움 >_<
요렇게 오빠랑 잘자는 모습
무슨 오자마자 저리친함?ㅋㅋㅋㅋㅋㅋ
하..이런모습보면 이제 간식조금씩 사줘야지해놓고선
펫마트가서 십만원치 지르는 내손을 멈출수없음ㅡㅡ
마지막으로 공주랑 쭌이 자는모습♥
반응 좋으면 저희 3남매 애기들 사진 방출할게욤
첫째 시츄쭌이
둘째 페르시안친칠라 공주
셋째 페르시안화이트 왕자
처음쓰는 글이라서 부족한점 정말 많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소심한 글쓴이는 물러갑니다
좋은 밤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