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압 오늘 꾼 블몽

 

나 진짜 오늘 아침에 이거 꾸고 일어나서 몇분간 멍때렸어,,,

진짜 이제껏 꾼거보다 제일 생생했어 지금까지도 생각나는거 보면

 

꿈에서 나하고 비범인가..?(지금 생각해보니까 생일이라서 내 꿈에 등장해주셨나봐...ㅠ)

같이 길을 걸어가고 있었음..ㅇㅇ같이 얘기하면서

근데 내가 꿈속에서 코디인가 매니저였나봐

막 스케줄 얘기 하면서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어

보니까 사장이었음

전화 하고 끊었는데

애들 다 사라짐.

내 옆에 있던 비범도 사라져서 나 완전 당황탐..;;

막 찾고 찾다가 없어서 막 울었음..근데 갑자기 사장한테 전화와서

빨리 오래네?

 

그래서 겁나 빨리(울면서) 달려갔더니

 

...

내 생일파티 함

내 생일 2월달인데...생각해보니까 어이없고 좋아서 기억하고 있는건가..

 

음...실망시켰다면 미안하니까 이쁜 움짤들 두고갈게 데려가 

 

 

 

 

 

 

 

 

 

 

 

 

ㅂ..비범오빠...왜 내 폴더에 오빠 사진 별로 없어..??

오빠 사진 없으니까 겁나 크게 올릴거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