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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마운트 갔다온후기

개쓰레기였다 명단 엎었다 살렸다 엎었다 살렸다 명단총대가 배신하고 늦게온사람들이 앞번호대여 밤샘한사람은 구백번대여 암표쩔어여 콘서트도아니고 백번대를 칠만에 팔아여 날씨또한 개추웠어야 눈오고 강친또한 병신이엇어요 욕 개쩔어 의자랑 사다리가져오지말라니까 숨겨들어오질않나 쳐밀어대고 파랑샌가뭔가하는 빽년들은 이백명이나 들어가지 삼백번대였던 우리를 직원이 몰래 표를줘서 백번대인데 한표당 다섯명씩이라 막상 번호는 사백번대지 달림픽얼마나 쩔었는지 ㅅㅂ 개많이했어 그래도 엠애들 실물영접처음한거였고 레이가 위에서 팬썹해주는데 하트날리다 내가 방방뛰면서 손흔드니까 나보고 손흔들어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 최애위협당할뻔 그리고 유명한 홈마랑 사생 안면구경도하고 나름 다음주부터의 신곡을 기대했지만 늑미으르렁12월의기적365 아그리고 내지갑훔쳐간년 니년 얼굴기억하고 뉴빵닉도안다 개시발련 내 사만원 내 엑소 증사 친구들증사 내사진 개같은년 내가 씨씨티비도 돌렸다 볼일도없는애가 거길왜들어가지 하루종일 같이 있었는데 이따구로 배신때릴지몰랐다 표도 우리거보다 훨씬앞으로 보내줬더니 . 거지같아서 준다 지방사는데다 전화도안받는데 방도가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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