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애기때 사건 아직도 기억에남는게

진짜ㅋ

 

내가 10살때 목욕탕 냉탕에서 겁나 신나게 ㅁ놀고있는데

 

그 알지않나

 

바구니?..아뭐라 아

 

세숫대야?..

 

뭐그런거 목욕탕에 많은데

 

그거 두개 맞물리게 해가지고 물에 둥둥 뜨게해서

 

막 다니는데ㅡㅡ

 

밑에 뭐 큰 덩어리가 있는거임

 

그래서 뭐지하고

 

엄마 불러서 물안경 달라해서 들어갔는데

 

 

ㅋ젠장ㅋ

 

 

똥이 겁나 큼지막하게 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ㅏ

 

바로 물빼고ㅋㅋㅋㅋ거기 아줌마들이

 

이건 어른똥이라고 더럽다고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진짜

 

그 아줌마 누굴까 도대체?

 

 

 

왜 냉탕에다가 똥을 싸놓으신거지?

 

나 그물 코로도 들어가고 입으로도 들어갔는데?

 

 

와나.......

 

내가 그뒤로 거기 목욕탕을 안다녔다....

물론 다른데서도 탕에 들어갈때 겁나 망설여짐.........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