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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슈밍 입덕계기 적어볼까

나는 20대 초반 웅녀야!!!솔직히 진짜 아이돌에는 관심ㅇ라곤 없었는데...ㅋㅋㅋㅋ
고등학교 시절에는 공부 잘하는 친구들만 모아놔서 그런 말을 하던 친구도 없었고 설사 있었어도 다들 좀 한심해하는 듯한 그런 분위기였는데ㅠㅠ
나도 그때는 아이돌같은 걸 왜 좋아하는지 이해도 못했고 사실 입덕 전 까지만 해도 아이돌 좋아하는 애들...ㅋㅋㅋ글쎄 이런 입장이었는데ㅠㅠㅠㅠㅠ내가 미쳤지ㅠㅠㅠㅠ
새벽에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실시간 검색어에 시우민이라고 뜬거야ㅠㅠㅠ이름이 특이하네 이러면서 누른게 내 첫시작이었지...
그때 사진 몇장보곤 ㅎㅎ귀엽게 생겼다 했는데 알고보니 나보다 오빠였고...영상 두세개 정도를 보고나니 정말 헤어나올 슈가 없더라....ㅎㅎㅎ
그리고 그때부터 이곳저곳 다니다 시우민판 분위기도 좋고 해서 여기도 다니고ㅠㅠㅠ
진짜 일상파괴자란 말에 공감많이가더라....
진짜 마성의 우민이 맞아ㅠㅠㅠㅠㅠ누가 머글킹아니래ㅠㅠㅠㅠ내가 살다 아이돌 덕질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ㅠㅠㅠㅠㅠ누가 영업왕아니래ㅠㅠㅠㅠㅠ사랑해 슈미유ㅠㅠㅠㅠ예쁘고 섹시하고 멋지고 귀여우면 나는 어째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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