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의 넘쳐나는 자신감. 그나저나 재효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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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사진안보인다고 하네 글로써줄께
여러모로 공들인 작품인 듯 하다.이번에 각자 맡은 역할이 있다면
지코: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담당헀다.
비범:인트로 담당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피오:파워풀한 랩을 하면서 킬링파트를 전담한다.
유권:멤버들이 난장판을 쳐놓으면 정리하고있다.
박경:나는 무대의 감초다. 기 센 애들 사이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귀여움이랄까.
태일:노래의 기승전결을 위해 고음을 지르는 꼬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