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쓴글은 http://m.pann.nate.com/talk/320295799 있고요
지난번에 핸드폰 사건과 다르게 이번에도 악행을 저지른 악마누님 이야기 입니다
때는 수능 끝나기 몇일전 저희 악마누님이 이번엔 자기가 2014년 1월 31일까지 몸무게 45Kg까지 빼겠다고 하였습니다
전 저희 악마누님의 성실성과 습관을 봐왔기 때문에 실패할거라 예상을 하여 내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ㅋㅋㅋ 오늘 저녘 먹고 런닝맨 보다가 갑자기 저한테 하는말이ㅋㅋ
“야 나 45까지 뺀다했으니까 45.9도 되는거지?"
Aㅏ... 역시 또 개소리를 하는구나 해서 저는
“난 45까지 빼라했는데 뭔 잡소리여"라 했지만
“45.9가 45 아니냐고"
“난 분명히 45까지 뺀다는 소리를 들었지 그 외 몸무게까지 뺀다는 소리를 들어본적 없다 글고 왜 내림을 해?"
“야 그러면 반올림을 하던가ㅡㅡ"
“??? 갑자기 반올림을 왜함?"
“니가 정확한 범위를 안 정했잖어ㅡㅡ 예를 들면 45.0 0 소수점 까지 말하든가ㅡㅡ"
결국 이후 계속 말싸움이 이어지다가 악마누님은 저에게 리모컨을 던졌고 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계속 자기는 나 아직도 몇kg이네 뭐네 하면서 또 변명
떨ㄱㅣ 시작하였습니다
후... 저도 반박할려고 뭔 이승만 사사오입 개헌 하는 개소리를 하고 자빠졌네 라고 말할려다가 생각이 없어서ㅋㅋㅋ
네이트 판 여러분ㅠ 저희 악마누님 이런 사람입니다ㅠ
혹시 시간 되시는 분들은 제가 처음에 올린
http://m.pann.nate.com/talk/320295799 에 대한 조언좀 부탁 드릴게요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