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여름밤의 으르렁 다시보고 왔는데 ㅋㅋㅋ
진짜 으르렁 거리게 만드는 내꺼들은
다시봐도 신의 한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입덕한지 얼마 안됐을때라 솔까
목소리 듣는거에 의의를 두고 영혼 놓고 있었는데 ㅋㅋ
신동이 준비 안된줄 알고 넘어가려고 하니까
준비됐다고 단호박 무는데 응? 인상도 쓸줄아네?
이러다가 으르렁거리게 만드는 내꺼들 하는데
내 귀를 의심함 ㅋㅋㅋㅋㅋ 진짜 이 오빠 뭐야
백만번 한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너 멘붕왔냐? 에서 상남자 터짐ㅠ ㅋㅋㅋ
이 오빠의 매력이 진정 뭔지 캐고 싶어졌음 ㅋㅋㅋㅋ


알고보니 부끄럼 가면 쓴
도발 잘하는 남자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오빠를 사..사랑합니다....또르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