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항공
KLM 네덜란드항공
에티하드항공
여기 3개 항공사들이 그리스에 그래도 낮에 당도하는 거 같다.
나머지 루프트한자항공은... 밤 늦게 도착하고,
에어프랑스는 귀국편은 시간이 참 좋은데, 인천 출발편이 안 좋고 ㅋㅋ.
그래서 에어프랑스 타게 되면 출국편은 네덜란드항공 타고, 현지시각 새벽 5시 10분 도착해서 환승해도 오전안에 도착. 그리고 귀국편은 에어프랑스 타면 적절. 왜냐하면 에어프랑스 아테네발 타고 파리 오면 21:00에 국적기 대한항공편으로 탈 수도 있고 ㅋㅋ. 아니면 네덜란드항공 타고 암스테르담에서 인천행 네덜란드항공 타도 되고 ㅎㅎ.
에어프랑스와 네덜란드항공은 같은 회사라서 서로간 시간교류가 적절이 되는 편.
물론, 대한항공도 같은 에어프랑스네덜란드항공과 같은 스카이팀 소속이라서 서로간 교류가 잘 되는 편.
그런데 카타르항공은 에미레이트, 에티하드항공 처럼 중동 경유편이긴 한데 도착시간이 늦네....
그래서 아무래도 카타르항공은 이용할 가능성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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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한항공과 루프트한자항공은 이제 운송협정 파기해서 서로간에 협력이 이제 없음.
그러니 이용할 때 참고 바람, 더불어 대한항공이 조만간 체코 프라그공항을 환승공항으로 새롭게 키울 계획.
체코항공 1대주주로 완전한 상승이 승인이 되면 체코항공 프라그발로 유럽 저가항공사인 트레블서비스 항공사를 통해서 40개의 네트워크가 체코 프라그공항을 통해서 추가로 연결되면서 기존 체코항공의 유럽네트워크 40개가 더해지면서 중복취항을 고려해도 거의 50개 이상의 네트워크를 체코 프라그 공항을 통해 확보되면서 유럽지역 갈때 편해질 거 같습니다.
참고로 유럽내 이동은 저가항공이 표만 잘 구하면 저렴한 편.
더군다나 유럽 저가 항공사로 알려진 트레블서비스 가 합류하면서 사실상 방대한 네트워크 확보는 시간 문제.
트레블서비스 는 체코, 스페인, 슬로바키아, 폴란드 등의 유럽 각국에 항공사가 있어서 유럽 구석구석을 대한항공을 통해 이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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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체코항공이 터키 이스탄불 , 그리스 아테네 는 꼭 직접 취항해주었으면...
현재도 체코 프라그 공항에는 터키 이스탄불아타튀르크공항에는 터키항공이 취항중이고, 터키 이스탄불 SVR공항에는 저가항공사가 취항중이고,
그리스 아테네는 현재 올림픽항공과 에게안항공이 직접 취항중.
참고로, 체코 프라그공항에서 올림픽항공 연결편은 대한항공과 운송협정이 되 있어서 연결 환승이 가능합니다.
그러한 예매 방법은 대한항공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자피, 올림픽항공과 에게안항공이 합병예정이긴 한데, 거의 두 항공사가 기존에 체결한 협정이라던가 서약 이런것들은 그대로 모두 종속되서 앞으로 두 항공사가 합병이 최종 끝나게 되면 에게안항공편으로 이용 가능해 집니다.
아, 에게안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이고, 올림픽항공은 항공동맹에 속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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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것은 대한민국에서는 스카이팀이 유럽 경유는 상당히 편리해진다는 점.
러시아 모스크바 - 유럽,아프리카,중동을 더 가깝게 갈 수 있다. (남미는 일부지역)
-->항공사: 아에로플로트항공, 대한항공
프랑스 파리 -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 카리브해, 중동 지역의 방대한 네트워크.
-->항공사: 에어프랑스, 대한항공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유럽, 아프리카, 남미, 카리브해, 중동 지역의 방대한 네트워크
-->항공사: 네덜란드항공, 대한항공
체코 프라하(프라그) - 동유럽, 북유럽, 남유럽,서유럽 네트워크가 점차 좋아지는 중.
-->항공사: 체코항공, 트레블서비스, 대한항공
이탈리아 로마, 밀라노 -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 중동 네트워크 거점 연결.(중동-에티하드협력)
-->항공사: 알리탈리아항공, 대한항공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네트워크.
독일 프랑크푸르트 - 유럽 아프리카 중동 남미 지역의 방대한 네트워크.
-->항공사: 루프트한자항공. (루프트한자항공의 중심 허브 공항-방대한 네트워크)
독일 뭰핸 - 유럽 아프리카 남미 지역의 방대한 네트워크,
-->항공사: 루프트한자항공.
터키 이스탄불 - 유럽 아프리카 남미 중동 특히 아프리카 지역 네트워그 점차 개선 중.
-->항공사: 터키항공,
스위스
==> 스위스국제항공, 국적사 연결편은 대한항공편으로 스위스 도착 후 스위스항공으로 환승 가능.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국적기 및 외항사 인천 미취항으로 이동시 독일 경유 필요.
-->항공사: 루프트한자항공.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스톡홀름 - 유럽 최단시간 도착. (유럽, 중동, 카리브해, 북아프리카)
--> 항공사: (일본, 터키, 독일 경유 후 SAS항공 이용)
-->항공사: ANA항공, 루프트한자항공, 아시아나항공, SAS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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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월드는 한국 국적 항공사가 없고, 이용하려면 경유가 무조건 필수라서 제외. 이용에 불편이 많습니다. 물론, 일본 도쿄 나리타,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일본항공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만, 가격대가 적절한지를 살피시기 바랍니다. 세금이 많이 부과되기 때문이죠.
일본 ANA항공, 일본항공은 항공권 가격에 붙는 세금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