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생겼던 저한테는 웃긴 일이 있어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한때 판을 즐겼던 이제는 31살이 되어가는 남자입니다..ㅜㅜ
이제 군대를 막 전역하고 프리랜서로 지내고 있는?ㅋㅋ 친구가 있는데 옷을 정말 막입거든요. 응답하라 2000에 나올법한 의상들의 향연..하..
근데 이번에 여자를 만난다고 옷 사러가니깐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저도 옷을 패셔너블하게 잘입는건 아니어도 얘보다는 잘입기에..ㅋㅋ 무슨 자신감이냐고요?보면 압니다..
시내갈때 나온 옷부터 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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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둠치..ㅋㅋㅋㅋㅋ
Before 입니다. 진짜 안에 레이어드라고 회색톤 티 두장 겹쳐입기에 나중에 우리집에 투척하고 간 신발까지..ㅋㅋㅋㅋㅋ
이제 꼬까옷 사고서 입은 모습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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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정도면 변신 성공한거 아닌가요? 무난하게 사 입혔거든요.. 옷이 없는 애라 일단 기본적이게..
그래도 저랑 제친구들, 본인은 대만족 했습니다!
꼬까옷 입고 자신감 붙은 제친구보고 웃기기도하고 그래서 한번 올려봤어요!
재미도 감동도 없음 죄송요!.. 나이먹어가니 감 떨어지나봐요..ㅜㅜ
그럼 모두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