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들을 다스리는 위치에 있게되면은, 때아닌 오해를
받게되지요. 그러나 내가 어느 위치에 있든 잘하고 못 하고는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못한것을 지적하기 보다는 그 사람의 좋은 모습을 칭찬하는 그것이 사회를 살리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요.요번 퇴임하신 이만희 경찰총장님께서도 좋은 모습이 더 많은 줄 압니다. 사실 공무원이긴는 하지만 경찰일이 쉽지만은 않죠.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혹시 이만희 경찰총장님의 따듯한 이야기를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