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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밑에 사생활 얘기 나와서 그러지만

대학 졸업하고 직장 들어갈 나이까지도 아이돌 관심 없다가 작년에서야 엑소때문에 별 인맥 다 써보고 그냥 팬질 초기라 조금이라도 얘기 더 듣고 많이 보고싶어서 결국엔 에셈 다니는 지인한테도 닿고, 애들 얘기도 듣고 뭔가 많이 알게되니까 허무하더라.
스폰 클럽얘기 다 맞고 뭐 에셈이니까 너네가 생각하는 그런 스폰은 아님ㅇ
근데 난 아이돌이 얼굴 팔려서 클럽은 어떻게 가나, 했는데 잘들 가더라 ㅎㅎ
그냥 환상으로 남겨둘걸 왜 내가 사서 깼나 싶기도 하고.
요즘은 나도 바쁘고 애들도 너무 슈스고. 휴덕해야되는데 월차 쓰면서도 보러가고 나도 참 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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