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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김은주하는데 그냥 한자 적어본다.

한마디 해볼게 |2013.12.16 18:07
조회 535 |추천 2

뭐 김은주가 인정한 글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도 모르고 피해자 글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도 모르겠지만.

 

잠시 반말을 하겠습니다. 내 나이 22살이구. 10대 판이니까... 오지랖이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피해자들보면 자살한다고 한마디씩하지... 나도 초등학교때 키작다고 맞고 괴롭힘 당하고햇는데

 

힘키워서 2년뒤에 보복했고, 그런일 당하는게 어떤기분인지 알아서 난 보호해줫다.

 

근데 말이지... 자살할 생각했다는 아이들 보면, 조금 안타까워, 힘을 키우던가 아니면 그냥 그 사람 생각하면서 이악물고 공부해서 성공해서 나타나면 되잖아. 나 초등학교때 괴롭히던애중에 아무리 싸워도 이기지 못하는 한명이 있엇거든...? 그래서 이악물고 공부했고 지금은 2류대학까지 가서 공부했고 아버지 사업배우고 있다. 근데 그 괴롭히던애들은 뭐하는지 알아? 지금 노가다하고

막일하고 공장들어가서 일용직으로 산다. 괴롭히던 애 찾아가니까 내아버지 회사에 정규직으로 채용해주면 안되겟냐고 하더라... 김은주피해학생 분들은 이악물고 공부하세요 3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해서 성공해서 찾아가면 그 사람은 너희들한테 고개를 숙인다. 잠깐 1년 2년정도 못참아서 인생을 포기하느니 차라리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해서 보복하는게 좋다.

 

김은주 학생은.... 뭐... 마녀 사냥이니 하지말고 억울해 하지도말고 어떻게든 마음추슬르길 바래.

 

나는 김은주학생이랑 관련된 사람도 아니고 피해자들 편도 아니지만.

 

하두 이슈화 되서 글한번 써봣어요. 그리고 제 3자분들 하차요구하는것도 좋음.

 

하지만... 부모님 욕하는게 과연 맞은 일인지, 그 아이가 무조건 잘못햇다는 식으로 글쓰지마시길.

 

물론 나도 글봤지만 김은주학생을 속으로 욕하긴했으나 너무 딱해서 한번 써봣어요.

 

비판도 받을수 있는글이고 공감하실 분들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회라는건 결국 성공한 사람이 승리하는것. 또다른 학교폭력 피해학생들도 꼭 성공해서 복수하는길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실제로 봤을때 아무말 못할 사람이라면 온라인상에서도 욕하지 않는게 현명하다고 판단됩니다.

 

서로 강한척하지말고 그냥 어떻게 되가는지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시길...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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