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석이가 나를..

 

이렇게 눈에 꿀떨어지면서

사근사근하게 바라보다가

웃어주면

나 진짜 그자리에서 녹을 듯 

추천수2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