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니니야

지금까지 아주 솔직하게 좋아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춤추는거랑 노래부르는거 등등 외모만 보고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냥 니니 자체가 좋아졌어



무뚝뚝하게 보여서 좀 거리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피부색깔은 중요하지않다는 말에 그런 마음이 담겨있을줄은 몰랐어



그리고 니니가 지금처럼 춤추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을지 생각하니까 대다내보였어..!!!



대다나다!!



혹시나 해서..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