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러분의 반응은 안녕들하십니까?
동생이 나를 제일 한심하게여겨서
방금 웅남웅녀 남매썰 보여줬는데
그건 누나가 엑소팬이라서 재밌는거겠지..이 반응....
아부지는 엑소 포스터보더니 수호랑 백현이 가르키며
(소울리스) 얘 괜찮고 얘 괜찮네
여사님을 끌고 네이처리퍼블릭까지 다녀옴
등신대받는데 엄마가 다 부끄러워함
못난 딸년이라 미안합니다 또르르
결론은 애인같은거 필요없다고... ㅠㅠ 민석아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