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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과 언니가 알바하는데 경수네

사촌형이 거기 사장?같은거래. 거기가 술집인데

그 언니가 바텐더같은 알바를 함. 참고로 여기는 지방인데

어쩌다가 엑소얘기가 나왔는데 그 사장님이 갑자기

경수가 자기 사촌동생이라고 그랬대 그래서 그 언니가 정말여??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자기집에 경수꺼 물건많다고 원하면 갖다준다했다함ㅋㅋ

 

원래 거기 술집놀러갈라햇는데

1학기때 그 언니 자퇴하는 바람에 무용지물ㅠㅠ 무튼 찐임!

그냥 지인얘기나오길래 생각나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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