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종인이가 걸어온 길 다시 정독하니까 눈물난다..ㅠㅠ 어린 나이에 나보다 더 열심히 노력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연습하면서 자라왔을 종인이 생각하면 진짜 기특해.
엑소 데뷔하고 나서도 대중들한테 사랑받고 때로는 힘든 일도 있었지만 종인이가 겪은 시련들 다
나중에 꼭 보상받고 보란듯이 성공해서 슈스되었으면 좋겠어. 종인이 멘탈도 멋지고 노력파니까 잘할거라고 믿어. 종인이가 앞으로 더 많은 대중들한테 인정받고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날까지 나도 열심히 뒤에서 응원하고 서포트 많이 해줄게ㅠㅠ 종인아 사랑해ㅠㅠ 어디서나 빛나는 카이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