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하나하나 잘읽어봤습니다 안좋은소리도많고조언도해주시고전부저잘되라고하는말로받아들일께요
근데전부 자취방에남자끌어들였다곷말씀하시는데 전그일에 후회하지않아요 오빠랑저랑정말 사랑해서 같이지낸거고 같이지내는동안 집에서잠만잔것도아니고 스킨쉽만한것도아니고 데이트는밖에서 여행도많이가고 오빠가집안일 청소나빨래 설거지 등등 밥도해주고 거의했어요
어딜가나 저한테카톡으로 사진찍어서보내주면서 말했던사람이고 너무잘해줬던사람이 갑자기이렇게되서 제가너무힘든거예요 .... 카톡은삭제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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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어리지만 ㅠㅜ 정도많고 한번좋아하기시작하면 밑도끝도없이 잡는스탈.... 25살 오빠랑 과씨씨로 사귀고있는데요 ..
오빠가 잘해줄땐 엄청잘해주고사랑받는느낌엄청들만큼..근대 제가한번이라도 꼰티부리면 헤어지자하고막말하네요 ..
오늘도 너무울고 눈도 팅팅부었는데 .. 요샌안싸우고잘지내고있었는데 오늘또 딱터졌네요
오빠가 음악을하는데 오늘 오빠공연을보러갔어요
근데같은 객원(?)이 전여자친군데
오늘도같이공연했었거든요 ..
오빠어머님할머님 다오셧고 저도몇번뵛었구요
공연시작전 인사드리고 자리가 틀려 따로앉았죠
근데 끝나고 로비로 나가니
할머님 어머님가족전체가 그언니한테 둘러쌓여서
손잡고 팔짱끼고 얘기하고있더라구요 ..
그언니도 할머니~~~어머니~~이런식으로 하면서요 ..
당연히 이거여자입장에서 기분나쁜일아닌가요..?
각오는하고갔었지만 진짜 그걸보는순간
화도나고 ...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오빠한테 약간 꼰티부리고 그냥먼저간다고 말하고 집왔어요 .. 원래 오빠친구가태워주기로했었거든요
그런데 그차 탈 기분도아니였었고 그냥혼자생각하면서가고싶엇어요
그러니 헤어지자네요 ..
그래서알겠다하고 .. 집와서 짐들고가랫어요
(제가자취를하는데 오빠가 거의 저희집에서 살다시피해요)
나중에 오더만 진짜짐만가지고나갈려길래
얘기쫌하자고 잡으면서
말하다가.저보고
그런거때문에 짜증내고 가냐면서
그런거각오안하고왓냐면서 알고온거아니냐면서
그렇게 말싸움하면서
저도감정이 격해져서
이걸로 헤어지자고할정도로 내가가벼웟냐고 ..
잘려고만난거냐고
그러니까 잘려고만낫다왜
이런식..
제가원한건 니가기분나쁠꺼같앗다 이해한다
이런식으로 위로받고싶은마음뿐이였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 근데이렇게 힘든데도 오빠끈을놓지도못하겠고
어찌할바를모르겠네요 ...
오빠도 너무잘해주다가 진짜오늘아침까지만해도
보고싶다사랑한다 하다가 .. 이게뭔지진짜
힘들어요정말
**추가
카톡추가할께요
이게 집에옷가지러오기전 대화인데요
오빠는처음에 제가 화난이유가 뒷풀이안데리고가서 화난줄알고 저러더라구요
지운건 오빠친구이름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