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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가는사이 그이상...

just23 |2013.12.17 13:25
조회 13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10월 막달에 알게되어 좋아하게 된 남자가 생겼습니다.
길거리에서 손도잡고 데이트도하고 밥도 먹고서로 다른 이성 만나지도 않고
다른사람들 처럼 연애하는 풋풋한 커플 처럼
보이지만
사실 커플이 아니에요....


제가 좋아하는 그 남자분은
저를 좋아해주는 그 남자분은

1월 초에 일본으로
오랫동안 일을 하러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다른 여자의 도움을 받아서. . . 사업이죠. . . .
그 사람 한테는 이뤄야 하는 꿈이 있고 이뤄야만 하고 그 시작이 일본의 어떤회사인데

A라는 여자분이 연결해주신다는데
그렇게 그냥 그렇게만 끝낫으면 됫는데

그 계기로 남자를 잡내요 그여자분은 남자보다 3살이나 더 많으시고

원하는 회사에 넣어준다는 것... 그리고 좋아한다는것
사심이 있으셨던 거죠....

어제 제가 좋아하는 남자분이 말하길
저를 만나기 전에는

A씨가 애정표현을 하는데에 그냥 그러려니 하셨데요

저를 만나고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일본가면 A분 바로 옆방에서 생활 할텐데

그냥 이러는게 더럽고 짜증나고 힘들대요.......

가지말란 말도 못하겠고
맘 편히 응원도 못하겠고
그만 만나자란 말도 못하겠고

우리 연애 하자란 말도 못하겠고

 

12월이 지나가고 있어요 1월에 일본가는거는 확정인거 같은데...

이번주 금요일에 만나기로 해서 커플목도리도 준비했는데..

 

줄수있을지..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건지...

어떻해야하는걸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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