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의류 매장에 겸사겸사 쇼핑하러 간 크리스탈
보이 프렌드 핏의 큰 코트 하나를 딱 걸치고 갔는데 겁나 시크함
머리 길게 풀고 셔츠에 손목시계까지 완벽함
얘는 자기가 지향하는 스타일이랑 어울리는 스타일이 일치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
어린 나이인데도 자기한테 어울리는 스타일 잘 알아서 딱딱 사입는 센스와 재력이 부러움ㅋㅋ
아이템 하나하나 사장에 빙의해서 검사하는 느낌ㅋㅋㅋㅋㅋ
무슨 분위기가 저리 시크하냐
완전 말라서 이렇게 박시한 핏이 기가 막히게 어울림
으이 이뻐
얘 스타일 진짜 좋아 완전 시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