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차기 회장에 황창규(60·사진) 전 삼성전자 사장이 내정됐네요.
최고경영자(CEO) 추천위원회를 열어 황 전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되었다고 하니
아마 내년 1월 중순부터는 공식 선임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임기는 3년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회장으로 내정된 황창규 회장 내정자는
전 삼성전자 사장으로서도 가업을 이끌기도 했는데요.
황창규 회장 내정자를 비롯해서 세 회장 후보자들의
면접을 보고 황창규 내정자의 비전 설정 능력, 추진력, 글로벌 마인드 등 회사의 미래전략 수립과 경영혁신에 필요한 덕목이 있다고 판단해서 결정했답니다.
((KT는 회장도 면접으로 선출하나봐요 !! 신기하네요!)
황창규 KT 회장 내정자는 반도체 집적도가 1년에 두배씩 늘어난다는
'황의 법칙'을 주장한 사람으로 유명한만큼.
대표적인 IT분야 전문가이면서 새로운
시장창출 능력과 비전을 위한 도전정신을
보유한 것도 장점이라고 하는데요.
황의 법칙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이라면 정말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이라고 생각 됩니다,
황창규 회장이 이끌어갈 새로운 KT의 모습이 기대가
되는 가운데 앞으로 KT의 행보를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