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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던 웅녀의 파란만장한 입덕기야!

(안녕 모두들! 눈팅만 하던 웅녀야.

 

 

우선 난 20대 직장인 웅녀양. 나이는 20대 중반 ㅋㅋㅋ

시우민을 오빠라 부르지 못하는 누나팬이야.(흐엉.)

 

그럼 제목대로 웅녀의 파란만장한 입덕기를 끄적여 볼까해. 모두들 정독해 줘잉!

 

난 우리나라 아이돌이 포화상태라 음악방송도 별로 챙겨보지 않았고 특별히 좋아하는

아이돌이 없었어. 뭐 관심자체가 별로 없었다고 해야 맞을거야.

 

그래서 작년에 엑소케이가 음방하는 건 우연히 몇번 본 게 다였고 별로 눈여겨 보지 않았었어.

 

그러던 중 올 초 4월 쯤인데.

난 중화(대만)권 드라마나 문화를 좋아하는데 우연찮게 유투브를 통해 엑소엠을 알게된거야.

 

엑소엠무대를 보는데 중국가수 같지 않은 노래와 안무 그리고 어디서 본 듯한 무대에.

엑소엠을 검색해봤지! 알고보니 엑소케이와 쌍둥이그룹으로 같은 노래와 안무로

중국에서 중국어로 활동하는 아이돌이란걸 알게되었지.(뭔가 신선함)

 

그렇게 폭풍 검색을 하다보니 루한이 눈에 띄는거야. 고놈 참 사슴같더라고+_+

당연히 한국인일거라 생각한 루한이 중국인인걸 알고 깜짝 놀랐고 더욱 궁금해 졌어.

그렇게 루한으로 인해 엑소엠에 관심이 갔어. 내 시작은 루한이였지.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초반까지도 호기심반 관심반에 유투브로 엑소엠의 무대도 보게 되고 엑소케이에

대해서도 알아가게 되면서 엑소의 정보를 하나하나 알게 되어갔엄.(직장인의 취미거리)

특히 엑소엠 중국예능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공.(아아앙)

그렇게 완전 팬은 아니더라도 소심하게 팬심을 키워나갔었어.(솔플ㅜ)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엑소 완전체 컴백이라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고.

엑소케이와 엑소엠의 만남이라. 뭔가가 신기하고 더욱 눈여겨 보게 된거야.

그렇게 엑소의 팬에 완전 입덕을 하게 되었고. 솔직히 최애 차애 이런거 없었어.

 

그냥 루한덕에 관심이 번져 팬이 된거라지만 그냥 엑소 12명이 다 좋더라공.

그리고 늑미로 완전체 컴백 무대 라디오등 안방수니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보고 듣고 앨범도 사고 했었어. 참으로 조용한 팬이었지.))))

 

그리고 사실 시우민은 열두멤버중 내 눈에 잘 띄지 않았었는데ㅜ

심타에서 랩하고 샌드위치요정으로 팡 터트리는거 보고는

어? 시우민이 이런애였나? 어? 시우민 뭔가 뭔가 뭐지?라는

의문점이 생기게 되었지. 뭔가가 누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고 할까.

 

그리고 두번째로 주간아에서 어머나 고음셔틀등 새로운 매력을 알게된거야.(흐엉)

 

점점 시우민의 입지가 나에게 점점 올라가게 되었어.(개미지옥)

엑소 멤버들 검색할때로 시우민을 가장 먼저 검색하게 되고 안보던 직캠도 찾아보게 되었지.

특히 루민 시우한은 케미폭발. 흐어어어엉++ 나의 팬심을 끌어올림.(호모아님)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시우민에게 빠진 건 아마도 성격 때문인 거 같아.

최애다 나에겐 시우민 최애다 이런거 없고 그냥 엑소좋다. 그거 였는데.

 

여러가지 방송보고 라디오 기사등 보고 천천히 조금씩 시우민에 빠져버렸어.

성격이 정말 진국 같더라공. 역시 외모도 중요하지만 성격이 중요하니까!!@@

그리고 반전매력이 너무 많아. 귀여운데 상남자고 힘도 엑소네에서 일위고.

도대체 이건 뭐 헤어나올 수가 없더라.

 

난 정말 천천히 시우민에게 몇개월에 걸쳐서 좋아지게 된거라 빠져나올래야

빠져 나 올 수가 없는거 같아서 정말 걱정이야.(이런 기분처음)

나처럼 조금씩 천천히 성격으로 입덕하면 나올래야 나 올수가 없다는데...

 

그리고 플러스로 판톡 시우민 우리 웅녀들 넘 착한거 같아서 시우민이 더 좋아졌어(진심.)

암튼 나의 입덕기는 이래. 파란만장하지?ㅋㅋㅋ 아닌가. 암튼 웅녀들 친하게 지내자♡

 

 

 +귀요미 시우민+

 

 

 

+ 그리고 이건 입덕기 플러스 나의 엑소 영업기야@.@

 

 

나의 베프같은 대학생 친척동생은 투피엠 우영이 팬인데.

혼자서 팬질하기 힘들어서 엑소에 대해 말하니까 요새 관심이 간다고 하더라공.

그래서 내가 친히 앨범도 사주고 그랬더니 엑소팬으로 자연스레 입덕하게 되었엉

글고 친척동생도 최애가 시우민이야. 역시 보는 눈이란ㅋㅋㅋ

근데 요번에 캐나다로 떠나서 같이 팬질 못해서 아쉬워.

용기내서 친구들테 영업해볼까하는데. 나에게 용기를 ㅋㅋㅋ 그럼 이만 줄일게.

 

 

 

 

 

* 글 읽어준 웅녀들 엑소팬분들 감솨해.

지금 일하는 시간인데. 눈치보면서 글 끄적여서 글이 좀 그렇지?

10분만에 폭풍글 남기는거야 ㅋㅋ 나란여자 답 없는여자.ㅋㅋㅋㅋ

 

그럼 이젠 열심히 일할게. 그럼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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