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웅녀 어릴때 동아리 하면서 밴드 했었어,
너무 EDM쪽 음악은 머리가 아파서(체질에 안 맞음ㅠㅠ)요즘 대중가요 중에도 들을 수 있는 곡이 얼마 없는데
입덕해서 으르렁듣는데 악기 라임이 특히 베이스가 쫀득한거야,
애기 데리고 다니느라 이어폰 쓰기 조심스러워서 안하고 다녔는데..
오늘 외출할때 아기 낮잠 시간 겹쳐서 챙겨나와서 이어폰으로 귀때기에 으르렁을 때려 박는데...
너무 좋아...진짜 악기 세션 최고최고..
특히 베이스 완전 짱이다ㅠㅠ!!!
으헝...나 다시 베이스 하고 싶어ㅠㅠ
웅녀들 나 위로 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