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이가없어 웃음도안나옵니다.

쁘야 |2013.12.17 21:18
조회 144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이주일전부터 일어난일에대해 너무화가나서 이렇게글을씁니다.



정말답답하고 어이가없습니다ㅠㅜㅠ







제가 11번가에서 5200원에 무료배송인 거실화를 주문했습니다 근데 디자인도별로고 사이즈도너무작게나와서 반품을시켰어요. 반품신청을 할려면 제가 구입한사이트쪽이랑얘기하고 반품요청수락을해주셔야 반품처리가 되요 그런데 댓글을 달고 이틀이나지나도 답이없어서 전화상담을바로했는데 무료배송으로받은경우엔 왕복 5000원 배송비를같이 동봉하라고 하시더라고요...뜨른







저는ㅋㅋㅋㅋ왜그렇지?.....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냥 교환이나하쟈 했는데.디자인이 너무안예뻐서 결국 반품을 하기로결정햇죠.ㅜㅜ







근데!!!!!!!!전 학교를 가서 시간이없어 저희엄마가 우체국 택배로 보냈는데 우체국택배에서 배송비달라고해서 저희엄마가 5000원동봉한거에서 배송비를계산했어요.



그리고는 이틀뒤 반품물건이도착을했을텐데 돈이 입금이 안되는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







역시댓글을보지도않아.. 전화를했더니. 저런경우엔 자기들이오천원을 받질않아서 제가원래가격으로산5200원을 못보내주시겟데요.ㅋㅋㅋㅋㅋㅋㅋ



동봉한걸 택배비로저희가계산했다라고하니 그러시면안된다고 한진으로보내시면 안그러셔도되는데..그러면서 자기들이랑 관련이없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멘붕~~ 그건저희가잘못했다면서 자기들한테2500원을더보내달라는거예요

그리고선 아무것도모르고있는 저희엄마한테 2500원배송비를보내달라고 계좌번호를 줫데요 그래서저희엄마는보내드렸는데 이래도 저한테입금을안해줍니다







11번가에 전화드렸더니 이일은 자기쪽이랑상관이없다며 그사이트에서 말씀을나누라네요







으앙아아ㅏ아ㅏㅏ아아아!!!!!!!!!!!!!정말화가납니다!!!!!!!!!!!

5200원물건하나잘못사서 배송비만6500원이나썻네요 하핳ㅎㅎ하하하









이걸어떡해 해결해야되죠??

제가 잘못한건 맞는데 이걸신고하면 너무 오바겠죠?

님들은 이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