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 블락비가 나와서 부리나케 달려나갔음
엠넷에서 재방을 함 ㅠㅠㅠㅠㅠ 뭔가 감격스러워서 멍댕히 보고있었는데
언니가
자꾸 왼쪽에 애가 누구냐는 거임
그래서 내가 왼쪽애가 한둘이냐 누굴 말하는거냐 했는데
저 노란머리애 옆에 (닐맘때였음, 표지를 말한거)
되게 잘생겼다는거임
갑자기 부심이 급상승하면서
뿌듯한 말투로 "안재효!! 꽃미남 아롱사태에 나왔었어 부산 얼짱인데 원래 데뷔하기 전에 인기 더 많았대. 잘생기긴 했지!!"라고 속사포 랩을 시전함
가족이 알아주니까 되게 뿌듯하구나 노래도 많이 들어서 노래도 좋아하기 시작했음 좋겠음.
그리고 블락비의 매력을 알게 되겠지...ㅠㅠㅠㅠㅠ
으 근데 오늘 턱이 나가서 너무 아프다 ㅠㅠㅠㅠ 벌들아 자세 항상 바르게 하고 다녀...뼈가 한번 망가지면 고생이다...ㅠㅠㅠㅠㅠ 일찍 자야겟다!! 모두 블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