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인 : 여기앉아
세훈 : ㅇㅋ (털썩)
종인 : 자 들어 (이어폰을 건넨다)
세훈 : (받는다)
종인 : 쌸라쌸라쌸라쌸라쌸라
세훈 : ㅇㅇㅇ
같은 구사즈라그런지 방송에서는 존대쓰고그래도 일상에선 이렇게 친한듯 ㅠㅠ
그리고..
이거보고 문득 든생각
나한테 저렇게하면....해주면...해준다면....?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다......
종이니가 버스뒷자리에 나란히앉아서,
내 옆에 앉은채로 이어폰을 나눠끼고 같은 음악을 듣는다면....
이런ㄹ할하ㅓ리하러허랑ㅎㅇㅎㅀ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ㅎㅀㄹ
행복해쥬글듯....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