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이였어!!!!
작년 크리스마쑤였지..ㅎㅎ
뽀얀 눈이 펑~펑~~하고 쏟아지고....
눈내리는게 정말....
종인이와 나 사이에 쏟아지는 참깨??같다고 해야할까......ㅎㅎ
그 날 나와 종인이는 하염없이 눈내리는 길을걸었었고
내 손은 그만.......꽁꽁 얼어버렸지뭐야........ㅠㅠ..
너무 손이 시렵고 추웠던 난....오늘오들떨면서 종인이에게 말했어
나레기 : (손을 비비면서) 종인아.......넘 추워ㅠㅠ..
종인 : .....어? 아아...춥다고..?
종인 : 아아....어떻하지.......ㅎㅎ
내가 계속 덜덜 떠니까 종인이가 그걸보곤 씨익웃더니.....
내게 한걸음..한걸음..다가와선....
꼬옥 안아쥼 ㅎㅎㅎㅎㅎㅎㅎㅎㅎ